
25일(이하 한국시간) 인도 뱅갈루루 스리 칸티라바 체육관에서 열린 2019 FIBA 여자농구 아시아컵 A조 인도와의 예선전 두 번째 경기, 한국 대표팀의 에이스 박혜진이 서서히 살아나는 공격 본능을 앞세워 점프슛을 시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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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이하 한국시간) 인도 뱅갈루루 스리 칸티라바 체육관에서 열린 2019 FIBA 여자농구 아시아컵 A조 인도와의 예선전 두 번째 경기, 한국 대표팀의 에이스 박혜진이 서서히 살아나는 공격 본능을 앞세워 점프슛을 시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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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필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