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6일(이하 한국시간) 인도 뱅갈루루 스리 칸티라바 체육관에서 열린 2019 FIBA 여자농구 아시아컵 A조 일본과의 예선 마지막 경기, 빅맨 배혜윤이 일본 대표팀의 간판 선수 도카시키 라무를 적극적으로 수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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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이하 한국시간) 인도 뱅갈루루 스리 칸티라바 체육관에서 열린 2019 FIBA 여자농구 아시아컵 A조 일본과의 예선 마지막 경기, 빅맨 배혜윤이 일본 대표팀의 간판 선수 도카시키 라무를 적극적으로 수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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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필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