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점프볼=김용호 기자] 전자랜드가 인천삼산월드체육관의 문을 활짝 연다.
인천 전자랜드가 29일 오후 2시에 2019-2020시즌 현대모비스 프로농구 홈개막전 티켓 예매를 오픈한다. 개막전 단일 경기 티켓은 물론 개막 2연전, 10월 홈 4경기를 할인된 가격에 즐길 수 있는 패키지권도 함께 출시된다.
특히 4경기 패키지권은 해당기간 홈경기 승리 수에 따라 10월27일 홈경기 할인권을 추가 제공한다.
10월 6일 오후 5시에 서울 삼성과 펼치는 이번 홈 개막전을 맞이하여 다채로운 즐길거리가 마련될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구단 홈페이지(elephants.com)와 인스타그램(@etland_elephants)을 통해 확인 할 수 있으며, 티켓은 예매 사이트(etlticket.kbl.or.kr)를 통해 구매할 수 있다.
# 사진_ 인천 전자랜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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