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점프볼=안양/문복주 기자] 원주 DB는 9일 안양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19-2020 현대모비스 프로농구 안양 KGC인삼공사와의 1라운드 맞대결에서 86-81로 승리했다.
DB 김종규(18득점 2리바운드 3어시스트 1스틸)와 치나누 오누아쿠(18득점 6리바운드 1어시스트 2블록)이 승부처에서 높이를 과시하며 상대의 추격세를 눌렀다. 여기에 허웅(15득점 2리바운드), 윤호영(13득점 5리바운드 4어시스트 1블록)의 뒷받침도 든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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