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점프볼=안양/백승철 기자] 3일 안양실내체육관에서 '2019-2020 현대모비스 프로농구' 안양 KGC인삼공사와 서울 SK의 경기가 열렸다.
KGC는 이날 홈경기에서 97-88로 승리했다. KGC는 이날 승리로 SK의 연승 행진을 ‘5’에서 중단시킴과 동시에, 지난 1라운드 맞대결 패배를 설욕했다.
KGC는 브랜든 브라운이 39득점 13리바운드 6스틸을 기록하며 SK의 골밑을 폭격했고, 기승호와 박지훈도 각각 13점과 12점을 보탰다. 반면, SK는 김선형이 21점 3리바운드 3어시스트로 고군분투했지만, 자밀 워니가 12점에 그치며 패배를 맛봐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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