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점프볼=김포/김남승 기자] 이로훈, 유희선의 백코트 라인이 페가수스를 압도한 펜타곤은 4강 진출에 성공했다.
29일 김포생활체육관에서 열린 제16회 금쌀사랑 김포시장기 전국농구대회 8강전에서 야전사령관 이로훈이 경기를 지배한 펜타곤이 난적 페가수스를 48-38로 따돌리고 4강 진출에 성공했다.
전통의 명가 페가수스와 충청도 최강 펜타곤의 8강전 영상을 준비했다.
#영상_김남승 기자
[저작권자ⓒ 점프볼.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점프볼=김포/김남승 기자] 이로훈, 유희선의 백코트 라인이 페가수스를 압도한 펜타곤은 4강 진출에 성공했다.
29일 김포생활체육관에서 열린 제16회 금쌀사랑 김포시장기 전국농구대회 8강전에서 야전사령관 이로훈이 경기를 지배한 펜타곤이 난적 페가수스를 48-38로 따돌리고 4강 진출에 성공했다.
전통의 명가 페가수스와 충청도 최강 펜타곤의 8강전 영상을 준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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