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전자랜드, 14일 KCC 전에 감성 보컬 메일 초청…하프타임 미니콘서트

김용호 / 기사승인 : 2020-01-14 09:43:00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점프볼=김용호 기자] 감성 짙은 보컬 ‘메일(Mail)’이 전자랜드에 힘을 더한다.

인천 전자랜드는 14일 오후 7시 인천삼산월드체육관에서 열리는 2019-2020 현대모비스 프로농구 전주 KCC와의 경기에서 감성 보컬 ‘메일(Mail)’이 애국가 제창과 시투를 하며, 하프타임에는 미니 콘서트를 진행해 러블리한 매력을 보여줄 예정이라고 밝혔다.

특히, 메일(Mail)은 전자랜드의 승리를 위해 연습해온 슛을 성공시킬 수 있을지 프로농구 팬들의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다.

이날 전자랜드의 시투자로 함께하는 메일(Mail)은 지난 2019년 5월에 ‘DM(매일이 선물)’으로 첫 솔로 데뷔한 후 8월엔 “모든 게 내 애기 같아’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 사진_ 인천 전자랜드 제공

[저작권자ⓒ 점프볼.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김용호 김용호

기자의 인기기사

JUMPBALL TV

오늘의 이슈

점프볼 연재

더보기

주요기사

더보기

JUMPBALL 매거진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