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점프볼=서울/문복주 기자] 한국초등연맹과 점프볼 주최의 ‘유소년 농구의 내일을 말하다’ 기념 세미나가 30일 서울 울림픽 파크텔에서 열렸다. 점프볼이 프로농구는 물론 초·중·고 엘리트 농구, 클럽, 직장인 농구 등 한국농구를 취재하는 농구전문 매체로서 창간 20주년을 기념하기 위한 세미나로 농구의 뿌리인 유소년 농구를 어떻게 하면 발전시키고, 기반을 탄탄하게 할지에 대해 전문가들과 의견을 나눴다. 현장에는 60여명의 관계자들이 자리해 이 부분에 대한 이야기를 듣고, 의견을 공유하는 자리를 가졌다.
























[저작권자ⓒ 점프볼.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