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픽최종예선] ‘본선 진출 위해’ 여대표팀, 18시간 만에 베오그라드 도착

강현지 / 기사승인 : 2020-02-03 12: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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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프볼=강현지 기자] 여자농구대표팀이 결전지인 세르비아에 도착했다.


여자농구대표팀이 3일 오전 9시, 2020 도쿄올림픽 최종예선 C조 일정을 치를 세르비아 베오그라드에 발을 디뎠다. 2일 오후 3시 15분 인천에서 출발한 여자대표팀은 독일을 경유해 약 18시간 만에 짐을 풀었다.


여자농구대표팀은 오는 6일 오후 10시 30분(이하 한국시간) 세르비아 베오그라드 니콜릭 홀에서 국제농구연맹(FIBA) 여자 올림픽 퀄리파잉 토너먼트 2020 스페인과의 첫 경기를 치른다. 2020 도쿄 올림픽 최종예선인 이번 대회에서 한국은 스페인, 영국, 중국과 한 조에 속해 조 3위 안에 들어야 2020 도쿄 올핌픽 본선 진출권을 따낼 수 있다.


스페인과의 경기를 마치면 하루 휴식 후 영국과 중국을 차례로 만난다. 본 경기는 KBS N에서 생중계 된다.



+ FIBA 여자 올림픽 퀄리파잉 토너먼트 2020 일정 +
2월 6일 오후 10시 30분 vs 스페인
2월 8일 오후 10시 30분 vs 영국
2월 9일 오후 8시 vs 중국


+ 한국 여자농구대표팀 명단 +
감독_ 이문규
코치_ 하숙례
선수_ 박혜진, 심성영, 고아라, 강아정, 김단비, 구슬, 강이슬, 김한별, 김정은, 김민정, 배혜윤, 박지수


# 사진_ 한필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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