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점프볼=강현지 기자] 코로나19 여파로 인해 국가대표 경기도 무관중 경기를 실시한다.
대한민국농구협회는 20일 오후 보도자료를 통해 오는 23일 오후 3시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진행 예정인 국제농구연맹(FIBA) 아시아컵 예선(WINDOW-1) 태국 전을 무관중 경기로 진행하기로 긴급 결정됐다고 밝혔다. 대한민국농구협회는 그간 체육관 방역, 열화상 카메라 및 비접촉식 체온계를 통한 체온 측정과 손 세정제, 마스크 등으로 정상정인 대회 진행을 위해 노력했다.
하지만 20일 국내에서 코르나19 확진자가 급증함에 따라 선수단은 물론 농구팬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여 무관중 경기를 진행하게 됐다. 아울러 티켓 예매를 한 팬들에게는 전원 수수료 없이 20일 오후 6시경 환불조치할 예정이며 중계방송은 기존대로 SPOTV2에서 진행된다.
이에 앞서 한국은 20일 오후 9시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인도네시아와 원정 경기를 치른다.
# 사진_ 대한민국농구협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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