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점프볼=민준구 기자] 대한민국농구협회 이사회가 이문규 감독의 재신임 불가 결정을 승인했다.
대한민국농구협회는 23일 열린 이사회에서 경기력향상위원회의 이문규 감독 재신임 불가 결정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이문규 감독의 재신임 불가가 확정되면서 현 대한민국 여자농구 대표팀 감독 자리는 공석이 됐다.
대한민국농구협회 관계자는 “빠르면 다음주 국가대표 감독 공모를 낼 예정이다. 여유가 없는 만큼 새 감독 선임에 속도를 낼 예정이다”라고 이야기했다.
하나원큐 2019-2020 여자프로농구는 오는 4월이면 모든 일정이 마무리된다. 도쿄올림픽까지 약 3개월 정도의 여유가 있는 상황. 공백 없이 준비하려면 새 감독 선임은 빨리 확정되어야 한다.
한편 대한민국농구협회는 3월 중순 이내까지 새로운 감독 선임에 나설 것이라고 밝혔다.
# 사진_점프볼 DB(한필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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