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프볼=김주현 인터넷기자] 고양 오리온 오리온의 이승현이 국가대표팀의 국제농구연맹(FIBA) 아시아컵 2021 예선(WINDOW-1) 경기를 치른 후 소속팀에 복귀했다. 좋은 기운을 가지고 고양으로 돌아왔지만, 현재 정규리그는 코로나바이러스19-감염증으로 인해 무관중 경기로 치러지고 있다.
오리온과 현대모비스의 휴식기 이후 첫 경기가 열린 26일 고양체육관에서는 이승현과 KBL 대표 브로맨스 파트너인 현대모비스 이종현이 1군에 복귀하면서 오랜만에 두 선수의 매치업을 볼 수 있었다.
이에 이승현을 만나, 무관중 경기를 치른 소감, 그동안 감사했던 추일승 감독에 대한 메시지,이승현만의 우정을 유지하는 방법 등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어 보았다.
# 영상촬영 및 편집_ 김주현 인터넷기자
# 사진_이승현, 이종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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