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프볼=김주현 인터넷기자] 디펜딩 챔피언 현대모비스는 시즌 막판, 플레이오프 진출을 도울 천군만마를 얻었다. 바로 지난 2월 8일, 상무에서 전역해 소속팀에 돌아온 ‘슈터’ 전준범이다. 2월 11일 LG전에서 프로복귀를 신고한 전준범은 한창 때의 슛감을 보이며 코트 적응에 애쓰고 있었다. 유재학 감독 역시 “전준범 덕분에 체력을 아꼈다”며 그의 제대를 반겼다. 그렇다면 전준범은 상무에서 프로 복귀를 위해 어떤 준비를 해왔을까. 그리고 스스로 느끼는 제대후 달라진 점으로는 무엇이 있을까. 코로나 19로 인한 무관중 경기로 팬들의 소중함을 새삼 다시 깨닫게 됐다는 전준범의 이야기를 들어보자. (※ 본 인터뷰는 코로나19로 인한 시즌 중단 전에 이루어졌습니다.)
# 촬영 및 편집_김주현 인터넷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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