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점프볼=서호민 기자] 마이클 조던의 다큐멘터리 영화가 이번 달 선을 보일 예정이다.
ESPN은 31일(이하 한국 시간) 마이클 조던의 현역 시절 스토리를 담은 다큐멘터리 "The Last Dance"의 방영일을 오는 4월 20일로 앞당기기로 결정했다. 원래대로 라면 올해 6월 방영될 예정이었다. 하지만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한 스포츠 리그 중단으로 공백이 생기자 조기 방영하기로 한 것.
The Last Dance는 조던이 이끄는 시카고 불스가 두 번째 쓰리핏을 달성했던 1997-1998시즌 당시 스토리를 담은 다큐멘터리 시리즈다. 총 10부작으로 제작됐으며, 지난 12월 첫 티저 영상이 공개돼 많은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그런가 하면 평소 조던을 우상처럼 동경한 르브론 제임스도 ESPN의 이번 결정에 "너무 기대된다. 4월 19일까지 어떻게 기다리지"라며 큰 기대감을 드러냈다.
한편 본 컨텐츠는 최근 대세 플랫폼으로 자리 잡은 넷플릭스를 통해서도 공개될 예정이다.
#사진_나이키 제공, AP/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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