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점프볼=김용호 기자] KBL이 올 시즌 뒷정리 및 차기 시즌 준비에 들어간다.
KBL은 오는 4월 6일 오후 4시 KBL 센터에서 제25기 제6차 이사회를 개최한다. 이번 이사회에서는 2019-2020 현대모비스 프로농구 시즌 조기 종료에 따른 후속 조치를 비롯해 2020-2021 시즌 샐러리캡 등에 대해 논의한다.
지난달 24일 KBL은 이사회를 통해 2019-2020 현대모비스 프로농구를 조기 종료하기로 결정했고, 이후 취소된 잔여 일정에 대한 후속 조치를 논하겠다고 예고했던 바 있다. 2019-2020시즌에 적용됐던 샐러리캡 25억도 차기 시즌에는 어떤 변화가 생길지 주목된다.
# 사진_ KBL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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