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점프볼=김용호 기자] 우리은행 함아름 트레이너가 화촉을 밝힌다.
지난 2014년부터 아산 우리은행과 함께하고 있는 함아름(36) 트레이너가 오는 5월 2일 오후 12시 여의도 KT웨딩컨벤션 3층 그랜드볼룸홀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예비 신랑은 류상문(37) 청원중 투수코치로, 신일중‧고를 졸업, 과거 프로야구 현대 유니콘스에서 선수 생활을 지냈다.
기쁜 소식을 전한 함아름 트레이너는 “친구의 소개로 예비 신랑을 만나 9개월의 연애 끝에 결혼을 하게 됐다. 많은 분들이 따뜻한 축하를 보내주셔서 너무 감사하다”며 소감을 전했다.

# 사진_ 함아름 트레이너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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