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K주니어나이츠 남양주점은 국내에서 쉽게 볼 수 없는 시설을 자랑한다.농구 코트는 정식 규격을 갖추고 있고, 천장도 8m로 높다. 또한 체육관에는 6개의 골대가 자리하고 있다. 남양주점은 학생들이 뛰는 코트의 질을 높이기 위해 애썼다. 그런데도 SK주니어나이츠 안재범 관장은 남양주점을 찾는 학생들이 좀 더 나은 환경에서 뛰길 바라고 있다. 그는 “체육관을 리모델링해서 선수들이 뛰는 것과 더 가깝게 만들고 싶다. 'SK나이츠'라는 이름을 사용하는 것이 학생들에게 큰 자부심이다. 유니폼과 자체 제작하는 기념품도 신경을 쓰고 있다”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점프볼.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