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점프볼=잠실/유용우 기자] KBL이 주최하는 '2015 KCC 아시아 프로농구 챔피언쉽'이 개최되었다. 9월 2일에서 6일까지 KBL의 모비스(2014-2015시즌 우승팀)와 동부(2014-2015시즌 준우승팀), CBA의 랴오닝 (2014-2015시즌 준우승팀), PBA의 토크 앤 텍스트 (2015 커미셔너컵 우승팀)가 참가하여 아시아 농구 클럽의 최강자를 가리게 된다.
6일 잠실 학생체육관에서 열린 '2015 KCC 아시아 프로농구 챔피언쉽' 울산 모비스와 원주 동부의 결승 경기, 모비스 빅터가 동부 벤슨을 수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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