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소년 소녀 가장 경기관람 및 쌀 20kg 전달
▶ 입장 수입 2% 적립하여 사회공헌 사업에 지원
[점프볼=곽현 기자] kt 소닉붐(단장 임종택, http://ktsonicboom.com)이 추석을 맞아 27일 모비스 전에 부산 지역 소년 소녀 가장 20명을 초대해 경기 관람을 같이 하고, 이들 가정에 쌀 20kg씩을 전달했다.
또 kt소닉붐은 올 시즌 입장 수입의 2%를 적립해 시즌 종료 후 부산 지역의 독거노인, 장애인 가정, 다문화가정 등 저소득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다양한 사회공헌 사업에 사용할 예정이다.
kt 소닉붐 임종택 단장은 “추석을 맞아 소년소녀 가정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했다”며 “부산의 연고 구단으로서 지역에 도움이 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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