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건국대 190cm/86kg 광주고 졸업-건국대 재학
[점프볼=김선아 기자] 이현승(26, 190cm)이 프로 도전에 성공했다.
이현승은 26일 서울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린 2015 KBL 국내신인선수 드래프트에서 22순위로 인천 전자랜드에 호명을 받았다.
이현승은 광주고를 거쳐 건국대에서 농구해왔으나 대학교 2학년 재학시절 농구를 그만뒀다.
하지만 5년이 흐른 뒤 일반인 드래프트에 도전했고, 서류 전형과 실기테스트에 통과해 드래프트 최종 참가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이현승은 서울 SK에서 활약 중인 이현석의 형이기도 하다. 이현승이 22순위의 지명을 받으며 형제가 KBL에서 함께 뛰게 됐다.
사진_유용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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