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프볼=김선아 기자] KGC인삼공사 황정하 매니저가 아빠가 됐다.
안양 KGC인삼공사 황정하 매니저의 아내 정민아 씨는 지난 달 21일 아들을 출산했다.
황정하 매니저는 "정말 좋다. 아내와 아들 모두 건강하고, 아들이 행복하게 잘 자라줬으면 좋겠다"라고 웃었다.
그러면서 "'리틀 정하'라는 뜻으로 리하라고 예명을 부르고 있다. 아직 이름을 짓지는 못했다"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점프볼.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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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 KGC인삼공사 황정하 매니저의 아내 정민아 씨는 지난 달 21일 아들을 출산했다.
황정하 매니저는 "정말 좋다. 아내와 아들 모두 건강하고, 아들이 행복하게 잘 자라줬으면 좋겠다"라고 웃었다.
그러면서 "'리틀 정하'라는 뜻으로 리하라고 예명을 부르고 있다. 아직 이름을 짓지는 못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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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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