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점프볼=곽현 기자] 전주에 남겠다고 선언한 프로농구 전주 KCC가 21일 팬들과 함께 중국 마카오로 여행을 떠났다.
이번 행사에는 김민구, 송교창, 한성원, 김지후가 참여했으며, 선수들은 이벤트에 당첨된 팬 20여명과 4일 동안 마카오 관광 등 즐거운 시간을 함께할 예정이다.
KCC는 최근 연고지 이전 의혹에 휩싸였지만, 21일 전주에 남기로 최종 결정해 팬들을 안심시켰다.
#사진 – 유용우 기자
[저작권자ⓒ 점프볼.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점프볼=곽현 기자] 전주에 남겠다고 선언한 프로농구 전주 KCC가 21일 팬들과 함께 중국 마카오로 여행을 떠났다.
이번 행사에는 김민구, 송교창, 한성원, 김지후가 참여했으며, 선수들은 이벤트에 당첨된 팬 20여명과 4일 동안 마카오 관광 등 즐거운 시간을 함께할 예정이다.
KCC는 최근 연고지 이전 의혹에 휩싸였지만, 21일 전주에 남기로 최종 결정해 팬들을 안심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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