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점프볼=진천/유용우 기자] 위성우 감독이 이끄는 여자농구대표팀은 25일 진천선수촌에 소집해 본격적인 훈련을 시작했다. 대표팀은 오는 6월 13일부터 19일까지 프랑스 낭트에서 개최되는 2016 리우올림픽 최종예선에 출전한다. 최종예선에서 12팀 중 상위 5팀에게 올림픽 출전권이 주어진다. 여자농구대표팀 김단비가 체력훈련을 실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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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용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