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점프볼=한필상 기자] 일신상의 사유로 물러난 김은령 코치 후임으로 정종선 WKBL 경기 판독관이 울산 연암중 신임 코치로 선임됐다.
오는 5월 2일 부로 공식 부임하게 될 정종선 코치는 농구 명문 용산고와 중앙대를 졸업하고 현대에서 프로에 데뷔해 인천 전자랜드를 거쳐 2006년 창원 LG에서 선수 생활을 마쳤다.
은퇴 후 청주여고에서 지도자 생활을 시작해 제물포고와 안양고에서 지도자 생활을 해왔으며, 2015-2016시즌 WKBL에서 경기 판독관으로도 활약 했다.
오는 5월 2일 부로 팀을 맡게 된 정종선 코치는 “여러가지로 어려운 상황에서 팀을 맡게 되었지만 최선을 다해서 좋은 팀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부임 소감을 전했다.
정 신임 코치는 27일 개막 하게 될 연맹회장기 전국남녀중고 농구대회 이후부터 공식적으로 선수를 지도하게 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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