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BA, 서울재즈페스티벌 참가해 NBA X 런닝맨 부스 운영

손대범 기자 / 기사승인 : 2016-05-30 10:3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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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프볼=손대범 기자] 멀티 스트릿 캐주얼 브랜드 NBA(엠케이트렌드 대표 김상택, 김문환)가 27일부터 29일까지 서울 올림픽공원에서 펼쳐진 ‘서울재즈페스티벌 2016’ 현장에 NBA X 런닝맨 부스를 마련해 관객들과 다양한 체험형 이벤트를 진행했다.

NBA는 런닝맨과 진행한 컬래버레이션 제품 출시를 기념해 서울재즈페스티벌 메인 스테이지인 88잔디마당 입구에 NBA X 런닝맨 부스를 마련하고 페스티벌을 찾은 관객들과 만났다.

특히, 부스 내부에 ‘NBA 런닝맨 캡’과 ‘NBA 런닝맨 티셔츠’ 등 컬래버레이션 제품 전시와 런닝맨 하이라이트 영상 TV, 포토월 등 NBA와 런닝맨에 관련된 다채로운 콘텐츠를 구성해 페스티벌 관객들의 눈길을 끌었다.

페스티벌 기간 동안 부스에서는 ‘런닝맨 주사위를 던져라!’, ‘딱지의 제왕’ 등 런닝맨 프로그램에서 인기를 끌었던 게임을 비롯해 런닝맨 공식 숫자 ‘7012’를 활용한 ‘비밀번호 이벤트’, ‘제 8의 멤버를 찾아라’ 등 직접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현장 이벤트를 진행했다. 특히, 이벤트 참가자에게 NBA 런닝맨 컬래버레이션 제품과 런닝맨 양말, NBA 스냅백 등 푸짐한 경품을 증정해 부스 방문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NBA 관계자는 “부스 이벤트를 진행하며 NBA와 런닝맨 컬래버레이션에 대한 뜨거운 관심을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었다”며 “NBA는 이번 서울재즈페스티벌 외에도 문화와 어우러지는 현장에서 고객들과 직접 소통하는 이벤트를 지속적으로 마련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올해로 10주년을 맞이한 ‘서울재즈페스티벌 2016’은 지난 27일 전야제를 시작으로 29일까지 진행됐으며 퓨전 재즈 기타의 거장 팻 메시니, 에스페란자 스팔딩, 코린 베일리 래 등 세계적 뮤지션들은 물론 국내 화제의 뮤지션까지 40여 팀이 참가해 열정적인 무대를 꾸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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