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부하는 운동선수 정립을 위해 지난 2015년 출범해 올 해로 2회째를 맞이한 중,고농구 주말리그가 4일 서울, 경기, 광주 부산 등 전국 5곳에서 일제히 개막하였다. 공부하는 농구선수 육성 방안으로 지난 2015년 시작된 주말리그는 학생 선수들의 수업 결손을 줄이기 위해 주말과 공휴일 그리고 방학 기간을 이용해 경기를 갖게 되며, 거리를 기준으로 5개 권역으로 나뉘어 예선 리그를 가진 뒤 결선이라 할 수 있는 왕중왕전을 통해 최종 우승팀을 가린다.
06일 경복고 체육관에서 열린 낙생고 와 용산고 의 경기, 낙생고 이민석이 속공을 들어가 레이업슛으로 마무리를 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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