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점프볼/창원=유용우 기자] LG가 팬들을 위해 준비한 '두드림 데이'의 첫 번째 이벤트로 9일 오후 6시와 10일 낮 3시 30분에 홈구장인 창원실내체육관에서 공개적으로 고려대와 맞대결을 펼친다. 국가대표팀의 두 기둥, 김종규(207cm,C)와 이종현(206cm, C)의 맞대결로 큰 관심을 받고 있다. 9일 창원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창원 LG와 고려대의 친선경기 1차전, LG 정성우가 경기를 리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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