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일러 랠프-스킬 트레이닝 프로모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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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화이팅 외치는 상명대 선수들

유용우 / 기사승인 : 2016-06-13 17: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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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프볼=천안/유용우 기자] 미국에서 활동중인 스킬트레이너 타일러 랠프는 9일 한국에 입국해 11일부터 국내 대학팀을 대상으로 강습을 시작했다. 이번 방한은 개인 프로모션 차원에서 이뤄졌다. 자신이 어떤 방법으로 선수들을 지도하는지, 어떤 효과가 있는지를 보여주기 위함이었다. B&B 컴퍼니의 김정민, 심고성 디렉터는 오랫동안 타일러 랠프의 방한을 추진해왔다. 거액을 들여 미국에 가는 것보다, 직접 와서 가르치는 것이 오히려 구단이나 선수들 입장에서도 나을 것 같다는 판단에서였다. 이상윤 감독이 이끄는 상명대학교에서 먼저 관심을 보이면서 첫 일정이 만들어졌다. 13일 상명대 천안캠퍼스 체육관에서 열린 타일러 랠프의 상명대 스킬트레이닝 캠프 3일차, 스킬 트레이너 타일러 랠프가 트레이닝에 들어가기전 선수들과 분위기를 띄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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