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5일 미국에서 활동중인 스킬트레이너 타일러 랠프가 인천 전자랜드 선수들을 대상으로 강습을 시작했다. 개인 프로모션 차원에서 이루어진 이번 강습은 자신이 어떤 방법으로 선수들을 지도하는지, 어떤 효과가 있는지를 보여주기 위함이었다. 전자랜드는 상명대학교에 이어 두번째로 이루어진 강습이다.
유도훈 감독이 트레이닝 중인 박찬희의 자세를 잡아주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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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미국에서 활동중인 스킬트레이너 타일러 랠프가 인천 전자랜드 선수들을 대상으로 강습을 시작했다. 개인 프로모션 차원에서 이루어진 이번 강습은 자신이 어떤 방법으로 선수들을 지도하는지, 어떤 효과가 있는지를 보여주기 위함이었다. 전자랜드는 상명대학교에 이어 두번째로 이루어진 강습이다.
유도훈 감독이 트레이닝 중인 박찬희의 자세를 잡아주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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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승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