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점프볼=이천/유용우 기자] 서울 SK나이츠 프로 농구단(단장 김선중)과 나이키 코리아(대표 데이비드 송)가 공동으로 주최하는 2016 SK나이츠-나이키 빅맨 캠프가 8일부터 11일까지 경기도 이천에 위치한 SK텔레콤 인재개발원 체육관에서 개최된다.
이번 캠프에는 미국 유명 스킬 트레이너인 조던 라우리(Jordan Laeley)가 수석 코치를 맡아 전국에서 모인 60명의 중학교 유망주를 상대로 4일간 선진 농구 기술을 가르칠 예정이다.
라우리는 다수의 NBA선수 및 각국 국가대표 선수들의 트레이닝을 맡은바 있다. 조쉬 칠드리스, 알 해링턴, 윌슨 챈들러, 벤 고든 등이 그에게 트레이닝을 받은 선수들이다.
10일 SK나이츠-나이키 빅맨 캠프, 3일차 캠프가 진행되고 있다. 선수들이 배운 스킬을 가지고 1:1 대결을 벌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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