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황진원 코치가 새롭게 지휘봉을 잡은 양정고가 21일 전남 영광 스포티움에서 열린 제46회 추계전국남녀농구연맹전 남고부 예선 첫 날 낙생고와의 경기에서 72-69로 승리를 따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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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진원 코치가 새롭게 지휘봉을 잡은 양정고가 21일 전남 영광 스포티움에서 열린 제46회 추계전국남녀농구연맹전 남고부 예선 첫 날 낙생고와의 경기에서 72-69로 승리를 따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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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필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