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앙대는 21일 안성 중앙대학교체육관에서 열린 2016 남녀 대학농구리그 플레이오프 6강전에서 건국대를 78-65로 이겼다.
김국찬이 25득점 14리바운드 더블더블을 올리며 팀을 승리로 이끌었다. 박지훈도 팀이 필요로 할 때마다 공격 포인트를 올리며 21득점 6리바운드 6어시스트를 기록했다.
건국대는 이진욱이 2쿼터 12점을 몰아치는 등 20득점 5리바운드로 분전했지만 승리로 이어지진 못했다. 4학년 김진유는 13득점 8리바운드 5어시스트로 대학리그 마지막 경기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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