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주여중이 28일 전남 영광 스포티움에서 열린 제46회 추계전국남녀농구연맹전 여중부 결승전에서 71-56으로 상승세의 광주 수피아여중을 물리치고 지난 2008년 종별대회 이후 8년만에 여중부 우승컵의 주인공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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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여중이 28일 전남 영광 스포티움에서 열린 제46회 추계전국남녀농구연맹전 여중부 결승전에서 71-56으로 상승세의 광주 수피아여중을 물리치고 지난 2008년 종별대회 이후 8년만에 여중부 우승컵의 주인공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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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필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