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04일 오후 2시 서울 방이동 올림픽파크텔 서울홀에서 스포츠조선이 주최하는 제2회 한국농구발전포럼이 열렸다. 포럼은 1부와 2부로 나눠서 진행된다. 지난해 외국인 선수 제도를 다양한 시각으로 다룬데 이어, 올해는 한국농구의 문제점으로 지적받고 있는 판정 논란과 기술 실종의 원인 및 해결 방안에 대해 토론을 진행한다. 점프볼 편집장 손대범의 사회로 포럼이 진행되고있다. (패널은 좌로부터 WKBL 김진수, KBL 이재민 경기본부장, 김태환 MBC스포츠+ 해설위원, 박세운 CBS노컷뉴스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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