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3일 경기 성남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16 신한은행 농구대잔치 남자부 조선대와 단국대의 예선전에서 장신 포워드 하도현과 입학예정자 윤원상이 맹활약을 펼친 단국대가 100-72로 조선대를 완파하고 승리를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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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경기 성남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16 신한은행 농구대잔치 남자부 조선대와 단국대의 예선전에서 장신 포워드 하도현과 입학예정자 윤원상이 맹활약을 펼친 단국대가 100-72로 조선대를 완파하고 승리를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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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필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