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8일 경기 성남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16 신한은행 농구대잔치 남자부 단국대와 신협상무의 결승전에서 프로 선수들로 구성된 신협 상무가 다섯 명의 주전 선수가 두 자리 수 득점을 기록하는 고른 활약 속에 권시현이 22점을 올리며 분전한 단국대에 85-63으로 승리를 거두고 우승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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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경기 성남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16 신한은행 농구대잔치 남자부 단국대와 신협상무의 결승전에서 프로 선수들로 구성된 신협 상무가 다섯 명의 주전 선수가 두 자리 수 득점을 기록하는 고른 활약 속에 권시현이 22점을 올리며 분전한 단국대에 85-63으로 승리를 거두고 우승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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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필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