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점프볼=속초/유용우 기자] 22일 속초 청소년수련관에서 '2017 KBL 유스 엘리트 캠프'가 열렸다. 성인 국가대표 허재 감독이 캠프장으로 합류한 이번 캠프는 2월 20일(월)부터 22일(수)까지 중등부, 22일(수)부터 24일(금)까지 고등부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김상식, 김대의, 오성식, 백인선, 김현중 등 KBL에서 코치 및 선수를 역임한 5명의 코칭 스텝이 유스 엘리트 선수들을 대상으로 스킬 트레이닝과 파트별 클리닉을 진행한다. 중등부 선수들이 5대5경기를 치루며 캠프 마지막날 실전훈련을 실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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