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점프볼=유용우 기자] 지난 3월 압구정로에 위치한 훕소울에서 전자랜드 윤요안나 치어리더의 점프볼 4월호 인터뷰 촬영을 진행했다. 인천 삼산체육관에서 열리는 날이면 우렁찬 함성을 이끌어내는 타고난 에너자이저 윤요안나 치어리더는 농구팬들에게 좋은 에너지를 전달하고 싶다고 밝혔다. 뚜렷한 이목구비와 타고난 큰 키로 눈길을 사로 잡는 윤요안나 치어리더의 4월호 미공개컷을 공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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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프볼=유용우 기자] 지난 3월 압구정로에 위치한 훕소울에서 전자랜드 윤요안나 치어리더의 점프볼 4월호 인터뷰 촬영을 진행했다. 인천 삼산체육관에서 열리는 날이면 우렁찬 함성을 이끌어내는 타고난 에너자이저 윤요안나 치어리더는 농구팬들에게 좋은 에너지를 전달하고 싶다고 밝혔다. 뚜렷한 이목구비와 타고난 큰 키로 눈길을 사로 잡는 윤요안나 치어리더의 4월호 미공개컷을 공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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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용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