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점프볼=벵갈루루/유용우 기자] 21일 인도 벵갈루루에 위치한 BMS 공과대학내 체육관에서 여자농구 대표팀이 '2017 FIBA 여자농구 아시아컵' 호주와의 첫경기를 대비하여 전술 훈련을진행하였다. 서동철 감독이 이끄는 여자농구대표팀은 긴 비행을 마치고, 이날 새벽에 인도 벵갈루루에 도착하였다. 오전에 잠깐의 휴식을 가진 여자농구대표팀은 오후 2시부터 체력훈련을 진행하고, 저녁에 코트훈련을 진행하는 강행군으로 호주와의 1차전을 준비하고 있다. 대표팀 서동철 감독이 선수들에게 전술훈련을 지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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