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양 KGC인삼공사는 4일 안양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17 동아시아 챔피언스컵서 일본 프로팀 선로커스 시부야에게 62-69, 대회 첫 패를 당했다. 오세근, 양희종이 빠진 가운데 김철욱이 18득점을 올리며 팀의 득점을 책임졌지만 하세가와 토모야(22득점)을 막지 못하며 아쉬움을 삼켜야만 했다.



































[저작권자ⓒ 점프볼.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관련포토 35장] 전체보기

안양 KGC인삼공사는 4일 안양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17 동아시아 챔피언스컵서 일본 프로팀 선로커스 시부야에게 62-69, 대회 첫 패를 당했다. 오세근, 양희종이 빠진 가운데 김철욱이 18득점을 올리며 팀의 득점을 책임졌지만 하세가와 토모야(22득점)을 막지 못하며 아쉬움을 삼켜야만 했다.



































[저작권자ⓒ 점프볼.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문복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