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점프볼=베이루트(레바논)/유용우 기자] 20일 레바논 베이루트, 노우하드 나우팔 체육관에서 '2017 FIBA 아시아컵' 한국과 이란의 준결승 경기가 열린다. 18일 이란과의 4강전을 펼칠 남자농구대표팀 가드 최준용과의 인터뷰를 진행하였다. 가드 포지션으로 아시아컵을 치르고 있는 최준용의 이번 대회에서 느낀점, 필리핀전 신경전 상황과 앞두고 있는 이란과의 4강전에 대한 이야기를 들어 보았다. 한국과 이란의 준결승 경기는 20일 새벽 3시(한국시간)에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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