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점프볼=노경용 객원기자] 경기도 체육회가 지원하고 경기도 농구협회가 주관하는 2017 스포츠 꿈나무 국제선진체육체험 농구캠프가 8월 28일부터 9박 10일의 일정으로 미국 오렌지카운티 얼바이에서 진행된다.
경기도체육회 2017년 엘리트선수관련 공모사업에 83개 가맹단체가 지원, 3개 단체만 선정된 사업으로 기존에는 개인종목위주로 선정되었으나 단체종목 발전의 일환으로 농구가 최초로 선정되었다.
이번 캠프는 삼일중학교(남), 성남중학교(남), 청솔중학교(여), 수원제일중학교(여) 총 20명이 참여하며 미국 유명 스킬 트레이너이자 SK나이츠 스킬 교육을 담당하고 있는 제이슨 라이트(Jason Wright), NBA 스타 클레이 탐슨(Golden State Warriors)이 스킬 트레이닝 코치를 맡아 유망주 선수들에게 좋은 경험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스킬 트레이닝 외에도 현지 농구클럽과 합동훈련, 토너먼트 대회 참여, WNBA 애클란타 드림과 LA 스팍스의 경기
관람도 예정되어 있다.
+ 캠프 참가선수 명단 +
삼일중 - 김도완, 이광근, 이지훈, 김동우, 이하원, 위승재
성남중 - 김대은, 안재혁, 안용환, 임동언
수원제일중 - 주혜정, 정지수, 이지민, 박진영, 최서연
청솔중 - 조주원, 양지수, 나유영, 백수정, 박소희
* 호계중학교(남)는 추계연맹전 일정으로 캠프에서 제외
#사진설명=캠프에 참가한 성남중, 삼일중 선수들(노경용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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