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동기 전 하나외환 감독이 서울 양천국 목동에 선수 컨디셔닝 및 재활 트레이닝 센터 GYM I를 오는 9월 2일 오픈한다. 조동기 전 감독은 KEB 외환은행 감독에서 물러 난 뒤 중국 산시 신다팀의 수석 코치를 역임한 뒤 2016시즌 국내로 돌아와 새로운 분야의 사업을 준비 해왔다.
GYM I에는 김종국 전 우리은행 트레이너와 염은식 전 KEB하나외환 트레이너가 합류해 재활파트를 담당하게 된다.
[저작권자ⓒ 점프볼.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조동기 전 하나외환 감독이 서울 양천국 목동에 선수 컨디셔닝 및 재활 트레이닝 센터 GYM I를 오는 9월 2일 오픈한다. 조동기 전 감독은 KEB 외환은행 감독에서 물러 난 뒤 중국 산시 신다팀의 수석 코치를 역임한 뒤 2016시즌 국내로 돌아와 새로운 분야의 사업을 준비 해왔다.
GYM I에는 김종국 전 우리은행 트레이너와 염은식 전 KEB하나외환 트레이너가 합류해 재활파트를 담당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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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필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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