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점프볼=주민영 기자] 꼼꼼하고 디테일했다. 부산 KT 가드 이재도(26, 180cm) 이야기다. 어찌나 꼼꼼하고 세밀한지 경기 이틀 전부터 꼭 따라야 할 루틴(routine)이 있고, 경기 중에 관중석도 잘 보지 않는 등 징크스도 많다. 그만큼 경기를 대하는 태도와 자세가 절실했다는 의미다. 새 시즌 KT는 변화의 기로에서 외줄타기를 하고 있다.'이기는 느낌'을 아는 형들(김영환, 박상오, 이광재 등)과 함께 부진을 만회하겠다는 이재도. 그로부터 코트 밖 이야기와 새 시즌 목표에 대해 이야기를 들어보았다.

#사진=홍기웅 기자
#편집=주민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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