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건을 덮고 있는 데이먼드 사이먼

한필상 / 기사승인 : 2017-09-08 21:5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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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일본 가와사키 토시바 브레이브스 훈련장에서 열린 KGC와 토시바 브레이브스의 경기, KGC 외국인 선수 데이먼드 사이먼이 휴식 시간 동안 수건을 뒤집어 쓰며 김승기 감독의 말을 듣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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