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살 스러운 표정의 외국인 선수 데이비드 사이먼

한필상 / 기사승인 : 2017-09-08 22: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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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일본 가와사키 토시바 브레이브스 훈련장에서 열린 KGC와 토시바 브레이브스의 경기를 마친 뒤 KGC 외국인 선수 데이비드 사이먼이 익살스러운 표정과 춤을 추며 동료들을 즐겁게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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