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점프볼=이원희 기자] ‘트리플더블페스티벌(Tripledouble2)’ 티켓 예매가 네이버 예약에서 오픈한다.
화려한 스타 라인업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국내 최고의 도심혐 스포츠 컬처 페스티벌 ‘트리플더블페스티벌’이 네이버 예약을 통해 티켓을 오픈한다.
오픈되는 티켓은 스페셜 티켓패키지, 입장 티켓, 베스트 드레서 티켓, 총 3종이다. 티켓가격은 스페셜 티켓패키지 1만원, 입장 티켓은 3천원이며, 이벤트인 베스트 드레서 티켓은 무료다.
스페셜 티켓패키지 구매자에게는 입장팔찌, 티셔츠, 스티커 및 광작가 아트포스터를 제공한다. 또한 구매자 중 1명을 현장 추첨해 뉴에라 모자를 추가로 1개 증정한다.
베스트 드레서 티켓은 예매를 진행한 뒤 NBA저지 또는 농구관련 옷으로 코디를 하고 오면 입장이 무료인 이벤트 티켓이다. 선착순으로 20명만 신청가능하며 현장 심사를 거친 3명은 본선에 오르게 된다. 최종 우승자에게는 소정의 상품 또한 증정한다.
한편, ‘트리플더블페스티벌’ 관련 소식은 계속해서 업데이트될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트리플더블페스티벌 공식 홈페이지와 트리플더블페스티벌 페이스북을 참조하면 된다.
©출처 : tripledoublefestiva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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