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점프볼=송선영, 김혜림 기자] 잠실이 뜨겁게 달아올랐다. 한쪽은 블루, 다른 한쪽은 레드. 독수리와 호랑이를 앞세운 라이벌이 맞붙어 뜨겁고 우렁찬 기운을 만들었다. 2017년 정기고연전 현장이다. 점프볼은 연세대가 83-73으로 7년 만에 승리한 이날 현장의 생생한 분위기를 영상에 담아보았다.
#촬영 및 편집=송선영 기자
#인터뷰=김혜림 기자
[저작권자ⓒ 점프볼.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점프볼=송선영, 김혜림 기자] 잠실이 뜨겁게 달아올랐다. 한쪽은 블루, 다른 한쪽은 레드. 독수리와 호랑이를 앞세운 라이벌이 맞붙어 뜨겁고 우렁찬 기운을 만들었다. 2017년 정기고연전 현장이다. 점프볼은 연세대가 83-73으로 7년 만에 승리한 이날 현장의 생생한 분위기를 영상에 담아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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