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점프볼=송선영, 김혜림 기자] 23일, 인천 삼산월드체육관에서는 색다른 이벤트가 펼쳐져 눈길을 끌었다. 인천 전자랜드가 3x3 농구 저변확대를 위해 3x3 팀들을 초청해 친선전을 가진 것이다. FIBA 3x3 월드컵 한국 예선 준우승팀인 아울스, FIBA U18 국가대표 케페우스, 그리고 아디다스 크레이지코트 무제한급에서 활약했던 대쉬 팀은 A,B,C 세 팀으로 나뉘어진 전자랜드와 의미있는 한 판 대결을 가졌다. 아마추어 선수들과 모처럼 시간을 보낸 전자랜드 선수들은 어떤 소감을 전했을까. 점프볼이 영상에 담아보았다.

#촬영 및 편집=송선영 기자
#인터뷰=김혜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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