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프로와 경기해서 영광" 3x3 고수들이 전한 친선전 소감

송선영, 김혜림 기자 / 기사승인 : 2017-09-24 19:2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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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프볼=송선영, 김혜림 기자] "즐길 수 있어 너무 좋았다." "영광이었다" "프로는 역시 프로더라." 23일, 인천 삼산월드체육관에서는 색다른 이벤트가 펼쳐져 눈길을 끌었다. 인천 전자랜드가 3x3 농구 저변확대를 위해 3x3 팀들을 초청해 친선전을 가진 것이다. FIBA 3x3 월드컵 한국 예선 준우승팀인 아울스(김상훈, 전상용, 정흥주, 김정년), FIBA U18 국가대표 케페우스(허재, 이준혁, 김민유, 문시윤), 그리고 아디다스 크레이지코트 무제한급에서 활약했던 대쉬(천호성, 강민우, 정찬엽) 팀은 A,B,C 세 팀으로 나뉘어진 전자랜드와 의미있는 한 판 대결을 가졌다. 아마추어 선수들은 승,패를 떠나 프로선수들과 경기한 것 자체에 큰 의미를 두었다. 첫 경기에서 정영삼, 정효근, 강상재 등이 버틴 전자랜드 A팀을 꺾은 아울스 선수들은 "프로선수들과 경기하게 되어 정말 영광이었고 재미있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점프볼이 프로선수들과 겨룬 3X3 고수들의 참가 소감을 영상에 담아보았다.



#촬영 및 편집=송선영 기자
#인터뷰=김혜림 기자
#사진=윤희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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